(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아브델아지즈 벨하뎀 알제리민족해방전선당 총비서가 14일 김동제 알제리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조선을 방문하던 때를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접견을 받은것을 가장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조선에 가서 훌륭한 인민을 만나보았다, 우리는 형제적조선인민이 첨단과학기술과 경제건설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따라 조선이 하루빨리 통일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그는 알제리 정부와 민족해방전선당은 나라의 발전과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