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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인사 조선인민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 표시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가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전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미제에 의하여 강요된 3년간의 조선전쟁은 교전쌍방간의 무력상 균형이 보장되지 않은 가렬처절한 싸움이였지만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깨여버렸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항시적인 새 전쟁도발책동 특히 최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작한 《천안》호침몰사건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으며 이것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항의와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원쑤들의 그 어떤 도발도 물리칠수 있는 일당백의 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발책동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죽음만을 가져다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에 있어서 유일한 출로는 조선인민에게 막대한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준 침략전쟁에 대하여 사죄하고 조선민족이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수 있도록 저들의 군대를 무조건 남조선에서 철수시키는 길뿐이라고 담화는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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