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0일 《〈아사히신붕〉은 수치를 느껴야한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일본의《아사히신붕》이 강성대국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우리 나라에 대하여 입에 담지 못할 악담으로 비방중상하면서 공화국의 《붕괴설》을 날조, 류포시키는 모략적인 련재기사를 게재하였다.
이것은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성과를 배아파하는자들이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보려는 용납못할 망동이며 미국의 장단에 놀아나는 어용나팔수, 반동매문지의 분수없는 행위이다.
이미 정치적모략기관으로 전락된 일본언론들의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선전은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연장선에서 벌어지는 도발책동이다.
《아사히신붕》이 정치시녀, 어용나팔수가 되여 반공화국패당들과 맞장구를 치면서 우리에 대한 악랄한 모략중상에 가담해나서고있는것은 지난시기 정의와 진리의 옹호자로 자처하여온 자기의 언론본연의 사명을 망각하고 제 스스로 함정을 파는 수치스러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번의 도발적인 편집계책은《아사히신붕》이 지난날과는 달리 극우 언론인《산께이신붕》과 조금도 짝지지 않는 모략매문지로 전락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움직일수 없는 증거로 된다.
오늘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이에 편승한 일본당국의 반공화국책동의 일선에 나서서 물불을 가리지 않고 날뛰고있는것이《아사히신붕》이다.
최근년간 이 신문은 국제무대에서 대조선관련문제들에 이상할 정도로 삐치고있으며 나중에는 어중이떠중이들의 입까지 빌어가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국제적여론을 오도하기 위하여 무사분주하다.
이번에 신문의 지면을 어지럽히며 등장한 인물들은 신통히도 반공화국사상이 골수에 배긴 미국과 일본의 극우익보수분자들로서 이런자들에게서 반공화국악담밖에 더 나올것이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문제는 어째서 《아사히신붕》이 반공화국모략선전에 그토록 기승을 부리는가 하는데 있다.
그것은 우리 공화국의 권위와 존엄을 훼손시키고 일본사회에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하는것이 미국상전과 국내우익세력의 비위를 맞출수있다고 타산한데 있다.
한마디로 《아사히신붕》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선전으로 돈에 매수된 더러운 매문지로서의 자기의 정체를 숨길수 없었다.
일본반동들은 반공화국악선전으로 얻을것이 하나도 없다.
그들의 반공화국나발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세상에 없으며 우리 인민의 강성대국건설투쟁은 그 어떤 힘으로도 멈춰세울수 없는 세기적위업이다.
《아사히신붕》의 모략가들은 대세를 오판하지 말아야하며 저들의 정치적도발행위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