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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미국해상련합훈련 실시를 공표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20일 괴뢰국방부가 조선동해에서 미국과의 해상련합훈련을 실시할것이라고 공식발표하였다.

25일부터 28일까지 감행될 이번 합동군사연습에는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 8,000여명의 병력, 미제7함대소속 초대형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 잠수함 등 20여척의 함정 그리고 《F-22A랩터》스텔스전투폭격기 1개 편대를 비롯한 200여대의 비행기가 동원되게 된다고 한다.

괴뢰호전광들은 해상군사연습사상 최대규모로 되는 이번의 군사연습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동맹》의 강화를 강조하기 위한것으로서 앞으로 조선동서해상에서 계속 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이것은 《천안》호침몰사건을 날조한데 대한 세계적비난에 직면한 미제와 리명박괴뢰패당이 조선반도침략전쟁소동으로 국제적시선을 딴데로 돌리고 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어리석은 발광증에 지나지 않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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