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이 채택된것과 관련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새로운 《제재》를 추구하여 《천안》호사건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까지 끌고갔지만 리사회가 그 어떤 결의도 채택하지 못하고 이 문제에 대한 론의를 결속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립장에 류의한것은 이 나라의 외교적승리로 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이것은 정의의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에 제재를 가하려던 미제와 리명박도당의 책동은 실패하였으며 배격당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단체들은 조선이 이번에 커다란 승리를 이룩한데 대해 축하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정당한 요구를 지지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