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기네에서는 집회가, 남아프리카, 말레이시아에서는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1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은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에는 강력한 인민군대가 있고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깨뜨릴수 없는 단결의 힘이 있으며 미국과도 당당히 맞설수 있는 군사력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서기장은 미국은 조선반도에 또다시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고있으며 60여년동안이나 조선인민에게 민족분렬의 불행과 고통을 주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한사코 방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의 위대한 선군정치를 받들고 미국의 전횡과 침략책동을 반대하는 최전선에서 완강히 싸우고있는데 대해 감탄하고있으며 여기에서 커다란 고무적힘을 받고있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승을 떨쳐온 무적의 열병대오》,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