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제네바에서 진행된 제3차 세계국회의장대회에 참가한 최태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꾸바, 수리아, 몽골, 인디아, 이란의 국회의장들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오방국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5월에 진행하신 중국방문은 중조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기여하였다고 하면서 2009년에 중조외교관계설정 60돐을 성대히 기념하고 《중조친선의 해》행사들을 통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과시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당과 정부가 더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리까르도 알라르꼰 꾸바인민주권민족회의 의장은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꾸바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공고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꾸바 당과 정부는 조선 당과 정부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마흐무드 알 아브라쉬 수리아아랍공화국 인민회의 의장은 조선인민이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고있는데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좋게 발전하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에 맞게 앞으로도 반미공동투쟁에서 두 의회들사이의 협력을 강화해나갈것을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드. 뎀베렐 몽골 국가대회의 의장은 쌍무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국회들의 역할을 강화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메이라 꾸마르 인디아공화국 국회 하원의장은 인디아와 조선은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기여하고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 국회들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알리 라리자니 이란이슬람공화국 국회의장은 이란인민은 김일성주석께서 이란이 어려움을 겪고있을때 많은 원조를 주신데 대하여 추억하고있다, 이란과 조선은 미국과 서방의 압력과 제재에 맞서 싸우고있는 자주적인 나라들이다고 강조하였다.
최태복은 이딸리아공화국 국회하원 부의장도 만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