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북서태평양 아열대고기압과 조선서해 북부에서 북부지방으로 이동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조선의 일부 지역에서 또다시 많은 비가 내렸다.
21일 0시부터 22일 21시까지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평안북도 운산군과 자강도 송원군에 200mm이상, 황해북도 신계군과 자강도 룡림군, 강원도 판교군, 함경남도 요덕지역들에 180mm이상의 무더기비가 내렸다.
이밖에 자강도 희천시, 평안남도 북창, 맹산군, 평안북도 태천군, 강원도 법동군, 함경남도 영광, 함주군을 비롯한 근 50개 지역에서도 많은 비가 쏟아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