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내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로 답사자들이 끊임없이 찾아오고있다.
이달에 들어와 조선인민군 군인들과 교육위원회, 중앙과학기술통보사, 평양철도국, 김일성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남포혁명학원의 일군들과 정무원들, 청년학생들을 비롯하여 전국각지의 수많은 사람들이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답사하였다.
그들은 보천보혁명전적지, 삼지연못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등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백두산밀영에 건립된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 신파혁명사적지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답사자들은 보천보전투지휘처와 일제의 경찰관주재소, 면사무소 등을 돌아보고 삼지연읍지구의 백두관, 천지원, 백두산지구체육촌, 베개봉국수집, 살림집들을 참관하였다.
혁명의 성산에 오른 답사자들은 백두산과 더불어 빛나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마음속에 새기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한 그들은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보았다.
답사자들은 만경대일가분들의 사적이 깃들어있는 유서깊은 곳들과 사적물들도 돌아보았다.
그들은 답사과정에 회상기발표모임과 시랑송모임, 문답식학습경연, 체육오락경기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들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