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거리 탁구경기관과 서산축구경기장에서 리론과 실기로 나뉘여 진행된 강습에는 여러 체육단 감독들과 조선체육대학 교원들, 청소년체육학교 지도교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강습에서는 감독의 임무와 지도, 경기체계와 전술, 축구선수들의 건강관리와 득점기술, 훈련과 경기기간에 대한 계획을 비롯한 많은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아시아축구련맹 강사 리춘만이 강습을 집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