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당국의 반통일, 반민주,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의 반통일, 반공화국대결광증이 《천안》호사건조작에 이어 통일운동단체들을 비롯한 민주세력에 대한 로골적인 탄압소동으로 번져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6.15공동선언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계없이 탄압의 대상으로 되는것이 오늘의 남조선현실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오는 《7.28국회의원보충선거》에서 남조선인민들은 다시한번 리명박 보수패당에게 응당한 심판을 내려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로씨야고통련은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을 비롯한 민주세력의 6.15공동선언실천활동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김용술 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도 남조선의 통일운동세력에 대한 괴뢰역적패당의 탄압책동을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