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7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와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가 2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미국의 침략을 반대하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전쟁이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이 조선전쟁에서의 교훈을 망각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각종 도발행위를 일삼으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해상련합훈련을 벌리려고 획책하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면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인 립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계속 격화시키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도발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그들이 조선민족에게 커다란 재난을 들씌울수 있는 모든 행위들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이날에 즈음하여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토르스테인 엥겔스죤도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