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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 의장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 규탄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윤해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이 22일 남조선의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리명박역적패당의 파쑈적탄압책동을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최근 남조선괴뢰집권세력이 통일운동단체들을 비롯한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파쑈적탄압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얼마전 괴뢰패당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공동대표 한충목을 비롯한 《한국진보련대》의 핵심관계자들이 《북의 지령을 받았다.》느니 뭐니 하는 터무니없는 혐의를 씌워 사무실과 집들을 압수수색하고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체포, 구속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고 담화는 단죄하였다.

담화는 또한 역적패당이 괴뢰당국의 함선침몰사건《조사결과》에 대한 의혹과 재조사를 주장하는 서한을 유엔에 보낸 참여련대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의 정당한 활동에 대해서도 《리적반역행위》로 몰아 악랄하게 탄압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담화는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 동포들은 리명박패당의 탄압책동을 북남공동선언들의 리행과 남조선인민들의 자주, 민주, 통일념원에 대한 극악한 도전으로, 독재《정권》유지를 위한 파쑈적폭거로 강력히 단죄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리명박역적패당이 그 어떤 회유와 공갈로써도 민중의 지향과 힘을 막을수 없다는 진리를 똑똑히 명심하고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탄압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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