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7월 26일기사 목록
박의춘외무상 제17차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 연설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윁남에서 진행된 제17차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 참가한 조선대표단 단장인 박의춘외무상이 23일에 연설하였다.

단장은 연설에서 아세안은 2015년까지의 공동체건설로정도와 헌장리행에서 의의있는 첫걸음을 내디디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아세안이 보다 영향력있는 평화세력, 발전세력으로서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하게 될것이라는 희망을 표시하였다.

그는 최근 전쟁접경에 이른 조선반도의 폭발적인 정세가 공화국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에 엄중한 위험을 조성하였을뿐아니라 조선의 경제강국건설에 극심한 저애를 준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금까지 조선반도의 평화가 깨여지지 않고 유지되여온것은 아세안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그는 말하였다.

당면하여 공화국정부는 평등한 6자회담을 통해 평화협정체결과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평등한 6자회담의 재개와 조선반도의 평화협정체결, 비핵화를 위한 노력이 아세안의 리상과 지역연단의 취지에도 부합되는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수호의 옳은 방향이라고 간주한다.

우리는 연단성원국들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근원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 대하여 옳은 리해를 가지고 평등한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지지고무하리라고 확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적리념에 따라 지역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모든 책임을 다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