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7돐을 맞으며 영웅들과 녀맹원들의 상봉모임이 26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공화국영웅 김승운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비행기사냥군조운동을 발기하시고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짓부셔버리도록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로력영웅 전구강은 가렬처절했던 전화의 나날 군의일군들이 무비의 희생성과 헌신성을 발휘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영웅들의 말을 들으며 녀맹원들은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위대성과 조국의 자유독립,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 모든것을 바쳐싸운 인민군용사들의 위훈을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반미대결전에서 련승을 떨치게 하는 고무적기치로 빛나고있으며 당과 수령, 조국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싸운 전 세대들의 숭고한 넋은 오늘도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