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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 평화협정체결 주장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 아흐메드 함루쉬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1950년에 발발한 조선전쟁은 1953년에 정전협정조인으로 끝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전협정은 평화협정으로 교체되지 못하고 의연 랭전의 유물로 남아있다.

조선은 전체 인민의 념원에도 불구하고 아직 통일되지 못하고 분렬되여있으며 남조선에는 수만명의 미군이 주둔하고있다.

이것은 지역의 평화에 대한 항시적인 위협으로 되고있다.

그는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남조선의 리명박역도의 집권으로 악화되였으며 특히 최근 《천안》호침몰사건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이른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는 조선의 평화통일에 이바지할수 있도록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이 체결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조선반도문제에 책임있는 유관국들은 지역의 평화에 리롭게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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