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7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 위원장 샤프릴 아르시야드가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7월 27일은 조선인민이 조선전쟁에서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승리한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전쟁에서의 조선의 빛나는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전략과 주체전법 그리고 조선인민의 영웅적희생성에 의하여 이룩되였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지켜냈을뿐아니라 세계를 제패하려던 미국의 기도를 파탄시키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였다.
오늘 미국은 《천안》호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련계시키는 남조선괴뢰도당을 적극 비호하고 부추기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미국이 또다시 전쟁을 일으킨다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반드시 미국을 타승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