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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부의장 조선은 영원히 백전백승할것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26일 《백두의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여 공화국은 영원히 백전백승할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공화국이 100여차례의 침략전쟁에서 패전을 몰랐다는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 그리고 15개 추종국가의 침략무력과 맞서 싸운 인류전쟁사에 류례없는 가장 치렬한 반제반미성전이였다고 밝혔다.

조선인민이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치렬한 전쟁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반제반미투쟁사에 더욱 찬연히 빛나고있으며 영웅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은 꿋꿋이 이어져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혁명의 년대들마다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전,사회주의수호전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시였으며 공화국을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여주시였다.

만일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끝끝내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선군조선의 본때를 온 세상에 보여주게 될것이다.

우리들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어 평화를 짓밟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압살소동과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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