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중앙신문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 57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선군조선의 백전백승의 력사를 영원히 빛내여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수령과 운명공동체를 이룬 천만군민의 사상정신력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라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신념의 기둥, 승리의 상징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신문은 세기를 이어 빛나는 조선의 전승의 력사는 당의 선군사상, 선군혁명로선의 위대한 승리의 력사이며 당의 령도밑에 굳건히 다져진 군민대단결, 당과 천만군민의 강한 자주적신념, 투철한 계급적원칙성의 승리의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대를 이어 백승의 력사를 빛내여나갈수 있는 정치군사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세기에 빛날 영웅적위훈을 새겨올수 있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전당, 전군, 전민이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전승의 력사를 강성대국건설승리의 력사로 빛내이며 조선로동당창건 65돐과 당대표자회를 대혁신, 대비약의 자랑찬 성과로 맞이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나아가는 조선의 전도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고 하면서 모두가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며 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