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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강대성》신화가 깨여진 조선전쟁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조선전쟁(1950.6-1953.7)은 미국에 있어서 《강대성》의 신화가 깨여지고 내리막길의 시초가 열린 수치스러운 전쟁이였다.

당시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지구상에 미국을 당할 힘은 그 어디에도 없으며 오직 미국의 《원조》밑에서만 민주와 자유, 독립을 이룩할수 있다고 생각하고있었다.

그 누구도 맞서싸울수 없다던 《초대강국》이 바로 조선전쟁에서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심대한 군사, 정치도덕적참패를 당하였다.

미제는 수많은 전쟁들에서 큰 《공훈》을 세웠다는 《유능》한 장군들과 《상승사단》들,가장 발전된 살인무기들을 모조리 동원하였으나 패전만을 거듭하였다.

《동쪽의 나뽈레옹》이라고 자처하던 맥아더를 비롯하여 릿지웨이, 클라크, 워커 등이 전쟁에 뛰여들었으나 모두 《패전장군》이 되고말았다.

미군이 조선전선에 전개되였다는 말만 들어도 북조선군대는 도망칠것이라고 장담하던 미24사의 선견대는 오산에서 괴멸되고 이 《상승사단》도 대전에서 섬멸되고말았다.

지상과 공중, 해상을 꽉 메운 최신형의 포와 땅크, 비행기와 함선들은 인민군대의 령활무쌍한 전법에 의하여 이르는곳마다에서 박살났다.

미군병사들은 죽음의 공포로 하여 조선전쟁을 《더러운 전쟁》이라고 저주하면서 도주하거나 집단적으로 투항하였으며 명령집행을 거부하였다.

100여년의 침략전쟁에서 단 한번의 패배도 몰랐다는 미제는 조선에서 청소한 인민군대에 의하여 처음으로 치욕스러운 참패를 당하였다.

때문에 미국방장관 마샬은 《신화는 깨여지고말았다. 우리는 남들이 생각하던것처럼 그렇게 강한 나라가 아니였다.》고 개탄하였다.

조선전쟁에서 당한 미제의 패배는 바로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침략자에게 안긴 징벌이였고 바로 이것으로 하여 《불패의 미국》이라는 신화에 종지부가 찍혀지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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