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7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로씨야, 인도네시아에서 21일과 22일에 경축집회, 영화감상회, 해설모임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청소한 조선이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침략을 물리치는 세계사적기적을 창조한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에 의해 조선반도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수호되고있는데 대해 그들은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끊임없는 반공화국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나가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재확언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