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뷸레찐 제12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미국은 해마다 부피두터운 《인권보고서》를 작성하여 다른 나라들을 걸고들기 좋아한다고 하면서 올해에도 《인권보고서》를 발표하여 여러 나라들을 시비질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뷸레찐은 미국에서 극심한 인종차별로 하여 흑인들과 소수민족출신 주민들이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린당하며 갖은 멸시를 받고있는데 대하여,미행정부의 묵인,조장밑에 관따나모기지감옥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수용소와 감옥들에서 수감자들에 대한 학대와 고문만행이 감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반 사실들은 미국이야말로 최악의 인권침해국,인권유린국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은 《인권재판관》행세를 하기전에 자기의 인권문제부터 반성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