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7월 28일기사 목록
라오스주석과 수상 박의춘외무상과 회견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쭘말리 싸이냐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이 26일 주석부에서 라오스를 방문하고있는 박의춘 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 나라 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주석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반드시 열어제끼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카이손 폼비한주석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마련하여주시였다고 하면서 라오스는 이 관계를 매우 귀중히 여기고있다고 말하였다.

라오스는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이날 부아쏜 붑파완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도 조선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수상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존경하는 쭘말리 싸이냐쏜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관심속에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공동의 관심속에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경제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라오스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통일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