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7월 2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조선녀성들의 한없는 긍지에 대해 강조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녀성들은 64년전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남녀평등권법령을 받아안고 남성들과 어깨나란히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어온 긍지높은 녀성들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국의 푸른 창공에 웅장하게 솟아오른 천리마동상에 조선녀성들의 영웅적모습이 새겨져있다고 하면서 지구우에는 전장을 누비는 군마에 무사를 태운 동상은 많지만 한달음에 천리를 달리는 전설적인 천리마에 녀성을 태운 동상은 없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수천년세월을 다해 전세계적범위에서 어길수 없는 륜리도덕으로 세습화되고 제도화되여온 반인류적인 녀성관을 타파하는 력사의 기적을 이룩하신분이시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어버이수령님은 인류녀성운동사가 맞이한 첫 수령, 첫 어버이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간고하고 영광스러운 력사속에서 녀성들의 자유와 해방의 새 세계, 광명의 세계가 동트고 오늘로 이어졌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와 자연과 자기자신을 개조할 녀성들의 무궁한 능력을 확신하시고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 녀성들의 자리를 넓고 높게 마련하시였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오늘 조선에서 녀성인재, 녀성일군에 대한 문제가 특별히 중시되고있으며 녀성은 그가 무슨 일을 하든 다같이 국가가 설정한 규정에 따라 최우선적인 혜택과 대우를 받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론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수령결사옹위의 성스러운 력사를 개척하고 수령의 혁명동지로서의 거룩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조선혁명의 돌파구를 열고 조선혁명의 미래를 안아키우신 조선의 녀성혁명가의 전형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를 기치로 모신 조선녀성들의 대오가 김정숙형의 충신의 대오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로 억세게 자라난데 대해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녀성들은 위대한 령도자와 뜻과 운명을 같이하는 수령의 혁명동지, 자기의 손으로 나라의 절반일을 맡아 수행하는 힘있고 슬기로운 녀성, 가장 아름답고 고결한 풍모를 지닌 혁명의 꽃, 나라의 꽃이라고 지적하였다.

21세기 조선녀성들의 운명은 위대한 장군님의 백전백승의 령도속에 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위대한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속에 아름답게 피여있는 꽃들이 바로 조선녀성들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