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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예술영화 《해빛 밝아라》 제1부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예술영화 《해빛 밝아라》 제1부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29일에 진행되였다.

문화예술부문 책임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대학 교원, 연구사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창작가, 예술인들이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기 위한 창조사업을 적극적으로 벌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창작가들이 현실을 깊이 체험하면서 군관안해들을 선군시대의 녀성혁명가, 제2의 나팔수로 키워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은정은 따뜻한 사랑의 해빛이라는것을 사상예술적으로 깊이있게 해명한 영화문학을 내놓은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영화는 병사들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는 군인가족들의 모습과 장군님께 기쁨을 드릴 일을 해놓았을 때에야 경연무대에 떳떳이 나설수 있다고 진정을 터놓는 주인공의 소박한 형상을 통하여 군인가족들이 지닌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감명깊게 보여주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촬영에서 주인공을 비롯한 인물들의 성격과 인간관계를 실감있게 보여주는 화면들을 창조하고 배우들이 인물성격과 생활론리에 맞게 연기를 수행함으로써 영화를 보다 기름지게 하는데 기여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이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주체영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할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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