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2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기 위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제재소동과 광란적인 도발행위가 날을 따라 더욱 우심해지고있는데 대처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조치는 천만번 정당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련합해상훈련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련합훈련, 련합반잠훈련을 비롯한 각종 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리려 하고있다.
이러한 전쟁연습들은 평화에 대한 란폭한 도전으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이며 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해주는 조선식사회주의를 질식시켜보려는 비렬한 행위이다.
우리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민족의 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보복성전을 개시하게 될것이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적극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