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의 나날에 태여난 공장대학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40(1951)년 1월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시였다.
전쟁으로 하여 공장은 파괴되였고 기술자, 기능공들이 부족하였다.
이러한 형편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신 주석께서는 일군들에게 공장에서 자체로 기술자, 기능공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너무 걱정할것은 없다고, 공장대학을 내오면 된다고 하시면서 그 방도에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이윽하여 주석께서는 앞으로 전선에서 전투원들을 일부 소환하여 대학들에 보내려고 하는데 이 공장에서 일하던 동무들도 보내주겠다고 하시면서 당장은 일하면서 배울수 있는 대학을 내와야 한다고 하시였다.
전화의 나날 승리를 확신하시며 민족간부들과 기술인재들을 잘 키워낼데 대한 주석의 말씀을 새겨안는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이 솟구쳐올랐다.
그해 7월 마침내 공장대학이 나오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