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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단체들 미국,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해외동포단체들이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는 28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련합해상훈련을 강행한데 이어 또다시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을 겨냥한 대규모전쟁연습들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통일을 가로막는 용서 못할 도발행위로 락인하고 온 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보복》에는 보다 강도높은 보복으로, 《응징》에는 우리 식의 무차별적인 징벌로 대답한다는것이 공화국의 변함없는 의지임을 똑바로 알고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전쟁연습소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성명은 요구하였다.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는 26일 성명에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최신전쟁장비들을 동원하며 날뛰고있지만 강력한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을 갖춘 공화국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리명박친미사대세력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적도발행위를 하루빨리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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