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와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가 7월 26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조선동해에서 조선을 반대하여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외에도 8월 16일부터 26일까지 《을지 프리덤 가디언》련합훈련과 함께 련합반잠훈련을, 8월말~9월초에 련속 여러가지 련합해상훈련을 벌리려고 계획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이것은 명백히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살을 노린 로골적인 도발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의 침략적인 군사연습을 단호히 규탄하면서 이를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도 7월 23일 공동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의 침략적인 련합해상훈련은 아시아와 세계평화에 대한 공격행위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이러한 도발적인 전쟁연습은 미국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려는 의지가 전혀 없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범죄적인 목적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