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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단체,인사들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 인사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인디아국민대회당,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7월 27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군술과 주체적인 군사사상, 전법이 있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그 련합세력을 반대하는 3년간의 치렬한 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이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최근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모한 전쟁연습책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성명은 이에 대처하여 강경대응립장을 밝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은 7월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제호전광들은 조선에서 도시와 마을들을 마구 파괴하고 평화적주민들을 대량학살하는 전대미문의 극악한 특대형범죄행위들을 감행하였으나 영웅적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에 즈음하여 7월 24일 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된 경축집회에서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미국은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군사장비들을 즉시 철수하여야 하며 남조선당국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의 공명정대한 제안들을 받아들이고 반공화국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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