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을 규탄하여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가 7월 2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을 자주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모한 침략책동으로 락인하였다.
미국이 만약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을 도발한다면 강의한 정신력을 지닌 불패의 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앞에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할것이라는것을 미행정부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진실로 평화를 바란다면 모든 형태의 전쟁연습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도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리려는 전쟁연습들은 평화에 대한 도전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유린행위로서 조선을 위협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압살하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