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통령은 네팔과 조선이 오래전부터 깊은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북과 남의 전체 조선인민이 단결하여 나라를 평화적으로 통일하리라는것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 조선 정부와 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으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