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8월 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된 조선로동당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오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세기를 이어 굳건히 옹호고수하며 빛내여나가는 사상적순결체로, 전당이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루고 수령님의 리상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불패의 령도적정치조직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결사옹위해나가는 불패의 전위대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강철의 전투대오이며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불패의 통일단결을 이룬 조직사상적순결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당대오안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굳건히 옹호고수하며 혁명의 수뇌부와 사상과 뜻, 운명을 같이하는 숭고한 정신세계가 꽉 차넘치고있다.순간을 살아도 오직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만을 위하여 살고 장군님을 옹위하는 길에서 삶을 빛내이려는 각오로 심장을 끓이고있는 선군혁명동지들의 정예대오가 바로 우리 당조직들이다.

오늘 우리 당안에는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꽉 차넘치고 모든 당원들이 수령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전위대오, 이것이 우리 당의 전투적면모이다.

전당의 주체사상화를 위한 거창한 진군속에서 전체 당원들이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단결되고 선군혁명의 불길속에서 령도자와 운명공동체를 이룬 불패의 대오가 바로 우리 당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전당과 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 하나의 신념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는 한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