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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동사설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밀고나가자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공동사설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밀고나감으로써 력사적인 당대표자회와 당창건 65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다시한번 경공업과 농업에 박차를 가하여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할데 대한 공동사설의 전투적호소따라 전당적, 전인민적인 총돌격전이 개시된 때로부터 반년 남짓한 기간이 지나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공동사설과 함께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 김철로동계급의 편지를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은 우리 인민은 인민생활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모든 전선에서 놀라운 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하여왔다.

지난 기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정책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해나갈 때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려는 원대한 리상과 포부, 조국과 후손만대의 휘황한 래일을 위한 고결한 인생관, 앞날의 리상을 찬란한 현실로 전변시켜나가는 무한한 헌신성, 이것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끊임없는 강행군장정에 맥박치는 지향이고 의지이다. 오늘의 대고조야말로 위대한 장군님의 강의한 애국의 신념과 의지에 의하여 추동되는 성스러운 진군이다.

우리앞에는 애로와 난관이 적지 않지만 위대한 장군님의 리상과 각오, 공격정신으로 심장을 불태우면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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