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단체들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련합해상훈련을 규탄하여 7월 26일 성명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성명에서 조선의 원쑤들은 조미회담과 6자회담을 비롯한 모든 대화를 거부함으로써 국제사회를 무시하고 전쟁연습강행과 제재를 통한 압박강화에로 나오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평화적인 로씨야 사회계와 조선의 벗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을 반대하는 모험적인 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대화의 마당에 나설것을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
이 협회 까렐리야지부도 호소문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에 대한 군사적위협대신 회담탁에 나와 《천안》호사건의 진상을 명백히 하며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