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발표 13돐에 즈음하여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가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일장군님께서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여주시고 이에 기초하여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할데 대해 천명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민족의 대단합과 통일위업실현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안아오시였다고 성명은 격찬하였다.
성명은 현 남조선당국이 미국과의 야합하에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작하고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의 반통일보수집권세력이 민족의 통일운동에서 이룩된 소중한 성과들을 무참히 짓밟으며 대결과 전쟁을 악랄하게 고취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모든 해외동포들이 조국통일3대헌장과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굳게 단합하여 반통일세력의 대결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하고 조국통일운동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