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발표 13돐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이 로작에는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전일적으로 체계화되여있으며 그이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이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되고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은 거기에 담겨진 사상리론의 진리성과 과학성, 현실성으로 하여 온 겨레의 심금을 틀어잡고 북남관계와 통일운동발전에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 겨레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천명하신대로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사상과 령도업적을 한없이 고귀한 유산으로, 조국통일위업완성의 튼튼한 밑천으로 삼고 그것을 굳건히 고수하며 빛나게 구현해나가야 한다.
정세가 변하고 조건과 환경은 달라져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조국통일의 근본원칙에서는 그 어떤 변화도 있을수 없다. 우리 민족은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통일애국의 경륜이 담긴 조국통일3대헌장을 필승의 기치로 높이 들고 자주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한다.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의 운명에 대해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조국통일이라는 민족공동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그 실현을 위해 사상과 주의주장을 초월하여 굳게 단합하여야 한다.
온 겨레는 단합된 힘으로 외세의 악랄한 반통일책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리며 외세와 작당하여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일당을 력사무대에서 단호히 제거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