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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변하지 않은 핵전쟁광신자들의 야망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핵무기로 임의의 시각에 조선을 선제타격하고 압살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속심이라고 폭로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미국이 력대적으로 조선에 대해 힘의 정책을 추구하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핵무기를 실지로 사용하려 한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까밝혔다.

론설은 《핵무기없는 세계》를 제창하는 현 미행정부하에서도 그것은 례외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 미당국자는 지난 4월 《핵태세검토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우리 나라를 핵무기불사용대상에서 제외시켰다. 이것은 미국의 현 집권자들도 우리에 대한 핵위협정책에서 선임자들과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는것을 보여준다.

지난 기간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지지 않은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평화애호적노력과 막강한 전쟁억제력이 있기때문이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지금까지 미국의 핵위협을 제거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노력을 다하였다.

우리가 핵억제력을 갖춤으로써 나라의 최고리익과 안전수호가 담보되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위험이 줄어들게 되였다.

우리가 핵억제력을 갖추고있는것은 조선반도에서 미국에 의한 핵전쟁도발위험이 현실화되고있는 정세의 요구이며 우리 나라의 자주권과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키기 위해서이다.

미호전세력들이 터무니없는 반공화국모략사건을 걸고 대조선핵압살책동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는 조건에서 우리 나라가 언제 어느 시각에 미제의 핵공격을 받을지 모른다.

력사적사실들과 오늘의 현실은 핵에는 핵으로 대응하는 길밖에 없다는 우리 공화국의 결단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실증해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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