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례성강청년2호발전소가 준공되였다.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또 하나의 자랑찬 승리로 되는 대규모의 례성강청년2호발전소가 건설됨으로써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며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
준공식이 5일 진행되였다.
내각총리 최영림과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최룡해, 전력공업상 허택, 건설건재공업상 동정호, 국가건설감독상 배달준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례성강청년2호발전소건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운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례성강청년2호발전소건설의 완공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승리이며 당과 수령께 무한히 충직한 황해북도인민들과 전체 건설자, 지원자들의 무한대한 정신력이 낳은 자랑찬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례성강청년2호발전소건설을 통하여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은 당의 요구라면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조선인민의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시위하였으며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대국에로 노도치며 내달리는 조선인민의 대고조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례성강청년2호발전소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이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과 당의 위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받들고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희생정신을 발휘하여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위대한 창조물을 일떠세운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준공식에서는 최룡해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