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공로있는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에게 2.16과학기술상을 수여하였다.
그들중에는 나라의 과학기술을 높은 수준에 끌어올리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특출한 기여를 한 국가과학원 생물분원 실험생물학연구소 연구사 주호성과 초고전력전기로의 제작, 비날론생산공정의 현대화 등 대상과제들을 연구완성하고 도입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를 비롯하여 여러 과학연구기관과 단위의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이 있다.
또한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등 여러 단위 일군들과 연구사들에게 과학기술혁신상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자방,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용진,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 등이 수여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