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지도하신 력사적인 소할바령회의 70돐기념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가 5일에 진행되였다.
주체29(1940)년 8월에 열린 소할바령회의에서는 식민지민족해방혁명을 앞당겨 수행하기 위한 전략적과업과 투쟁방침, 당면과업을 전면적으로 밝히고 대부대작전으로부터 소부대작전으로 이행할데 대한 방침, 국제혁명력량과의 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과업 등이 제시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회의에서 천명하신 주체의 혁명리론과 전략전술의 독창성과 진리성, 회의가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해설론증한 5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소할바령회의는 항일무장투쟁을 새로운 전략적단계로 발전시켜 최후승리의 전환적계기를 열어놓았으며 세계혁명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한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회의에서 제시된 방침이 총대의 위력으로 일제와의 최후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할수 있게 하였으며 새 조선을 건설할수 있게 한 독창적인 방침이라는데 대해 해설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탁월한 전략전술적방침에 의하여 조선인민혁명군의 력량을 보존축적하는 한편 각계각층의 광범한 반일애국력량을 일제를 반대하는 전민항쟁에로 불러일으키고 항일무장투쟁을 보다 넓은 판도에로 확대하며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결전준비를 원만히 갖출수 있게 되였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이것은 령활한 전략전술과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술로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령도력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최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태형철 사회과학원 원장, 혁명사적, 과학, 교육, 당간부양성기관 일군들, 교원, 연구사, 강사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