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조선동해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사상최대규모의 련합해상전쟁연습을 벌린데 이어 조선서해에서 대규모합동해상전쟁연습을 벌려놓았다.
5일부터 9일까지 벌어지는 이 연습에는 괴뢰륙해공군과 해병대 병력 4,500여명, 구축함, 잠수함, 초계함을 비롯한 각종 함선 29척, 《F-15K》, 《KF-16》 등 50여대의 전투기들이 집중투입된다고 한다.
괴뢰들은 해상전술기동과 우리의 잠수함과 함선, 비행대에 대한 공격, 함포사격, 어뢰발사, 폭뢰, 기뢰투하, 특공대침투조법을 완성하는데 기본을 두고 이번 전쟁연습을 감행하고있다.
상전과 주구가 한짝이 되여 우리에 대한 《무력시위》와 《강한 압박》을 공개적으로 표방하면서 그것을 실제적인 행동으로 옮긴 이번 전쟁연습들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과 동북아시아지역을 과녁으로 하고있다.
선군으로 백배해진 우리의 모든 타격수단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합동해상전쟁연습에 돌아치는 목표들을 정확히 겨냥하고있으며 일단 사소한 공격기도라도 보이기만 한다면 즉시 반공화국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전쟁광신자들과 살인장비들을 모조리 바다깊이 수장해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