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와 도이췰란드에서는 경축집회, 도서전시회가, 기네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개막식이 7월 23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재건당 리보르노시위원회 비서 로렌쪼 꼬지미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자주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을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침략과 전쟁책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리보르노시위원회 비서 미껠레 마쫄라는 미국이 조선을 무력으로 압살하기 위해 미쳐날뛰고있지만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선군령도밑에 강력한 혁명적무장력으로,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이 있기에 조선의 사회주의승리는 굳건히 담보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로 하여 조선인민은 그 어떤 시련과 역경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선군정치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