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8월 6일기사 목록
평양국제탁구대회 준비사업 완료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24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가 9일부터 5일기간으로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

남녀단체, 남녀단식, 남녀복식경기로 나뉘여 진행되는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1,2조)과 중국, 로씨야, 몽골, 나이제리아의 선수들 50여명이 참가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탁구협회 서기장 주정철(남자,47살)은 경기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준비사업이 이미 완료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기장으로 리용될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의 내외부시설들이 훌륭히 완비되였으며 선수들의 훈련 및 숙식조건도 갖추어졌다고 하였다.

경기대회와 관련한 선전화도 나왔다고 그는 말하였다.

주체70(1981)년부터 진행되여오는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는 나라들사이의 체육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고 탁구기술발전을 추동하는 좋은 계기로 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