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축산 및 가금분야에서 효능높은 수의약품들을 널리 사용하고있다.
그중에는 《이온화CMF》와《스피룰리나주사약》도 있다.
집짐승구루병을 치료하거나 미연에 방지할수 있는《이온화CMF》는 사양공들과 수의사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10여개의 축산 및 가금기지들에 이 약품을 도입해본 결과 구루병에 걸린 가금류와 집짐승의 새끼들이 1주일만에 회복되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약품은 제조원가가 낮은 반면에 구루병이나 골연증에 대한 치료확률이 거의 100%에 달한다.
《스피룰리나주사약》은 집짐승질병을 예방치료하고 증체률을 높여주는 왁찐이다.
비타민D3이나 제2린산칼시움을 대신하는 구루병특효약과 질병예방과 치료에 좋은 왁찐이 개발된것은 나라의 축산업발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수의약품들은 국가과학원 정보기술도입실과 농업과학원 농업생물학연구소에서 연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