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중앙남새연구소에서 육종한 새로운 품종의 남새들이 각지 협동농장들에서 널리 재배되고있다.
최근년간 연구소에서는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으면서도 소출을 높일수 있는 봄통배추, 여름통배추와 온실에서 자라는 여러 종의 고추를 남새전문협동농장들에 도입하였다.
올해에도 이 품종의 남새들에 대한 재배방법과 기술적요구를 농장들에 보급하여 좋은 작황을 마련하도록 하고있다.
특히 뒤그루로 심는 여름통배추의 파종과 성형모에 의한 재배, 병해충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여름통배추는 무더위속에서도 잘 자라며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성이 높을뿐아니라 적은 량의 비료를 가지고도 생산량을 늘일수 있는 다수확품종이다.
여러 종의 고추도 수십개 농장온실에 도입하였다.
특히 일반고추에 비해 영양학적가치가 큰것으로 인정된 노란풋고추는 실리가 있어 전문가들과 생산자들속에서 인기를 끌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