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가 새로 안치되였다.
그들가운데는 근 50년간 조선인민내무군의 책임적인 위치에서 사업하면서 중요대상들을 훌륭히 일떠세워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이바지한 장령이였던 김치덕, 철도로동자로부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으로 성장하여 당의 강화발전에 공헌한 한귀남, 경희극 《산울림》을 비롯한 100여편의 문예작품들을 창작한 전 사회안전부 창작실 작가 리동춘, 주체예술발전에 기여한 피바다가극단 부총장이였던 황병철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당에 끝없이 충직하였으며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삶을 빛내인 전사들을 애국렬사릉에 안치하도록 하시였을뿐아니라 자신의 존함으로 된 화환도 보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