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원산청년발전소를 찾은 목사는 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은 다음 산벼랑을 타고 뻗어내린 철관로들과 1호발전소를 돌아보았다.
그는 또한 원산농업종합대학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참관하였다.
한편 목사는 민족의 명산 금강산의 구룡연을 탐승하고 삼일포, 해금강일대를 유람하였으며 고성군 근로자들과 상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