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 조국해방전쟁승리 57돐에 즈음하여 영국에서는 경축집회와 사진전시회가, 메히꼬에서는 토론회와 강연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발휘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대중적영웅주의, 선군시대 강성대국건설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하팔 브라는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비록 작은 나라 인민이라 할지라도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으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의 진리를 전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깨우쳐주었다고 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는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우두머리인 미국과 맞서 승리할수 있게 하는 근본요인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선군의 기치밑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김일성민족사에, 인류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인권옹호전선 위원장 벤하민 라우레아노 루나는 김정일각하를 령도자로 모시고 그이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반미투쟁에서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준렬히 단죄하고 조선의 정당한 립장을 지지하는 결정서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