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안희정 나미비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7월 29일 펜드케니 이블라 이사나 나미비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 총비서를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관계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진 가장 친근하고 형제적인 관계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과 나미비아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나미비아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시기 물심량면의 적극적인 지원을 주신데 대하여 잊지 않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자기들은 앞으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전쟁책동을 규탄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2012년에 반드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